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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낭만 가득한 ‘월아산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오는 9일 마술공연·크리스마스트리·요들송파티·체험부스 등
정철규 기자   |   2023-12-01 [15:15]

▲ 지난해 월아산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 모습. 사진제공=진주시청.


[브레이크뉴스=정철규 기자] 진주시는 오는 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월아산 숲속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문화공연은 달음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극단 와이컴퍼니의 겨울나라 마술사가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공연, 대형 조형물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워 연말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숲속어린이도서관 잔디광장은 요들 누나가 요들송 메들리, 크리스마스 캐럴, 카우 벨 연주 등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캐럴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태그해 SNS에 인증한 참가자에게 크리스마스 가드닝 체험, 마크라메 만들기, 크리스마스트리에 소원카드 걸기, 연 만들기, 타로로 보는 신년운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덕에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27만여 명이 다녀갔다”며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특별체험프로그램을 수시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ju City holds ‘Christmas in Wolasan Forest’ event full of winter romance

On the 9th, there will be a magic performance, Christmas tree, yodel song party, experience booth, etc.

 

Jinju City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will run a ‘Christmas event in Wolasan Forest’ for families with children at Jinju in Wolasan Forest on the 9th.

 

The cultural performance on this day is expected to be a participatory performance for children by the Winter Wonderland Magician of Y Company, a theater company that the whole family can enjoy at Daleum Hall, and large-scale sculptures that will fill the performance hall, adding to the year-end atmosphere.

 

In addition, the Forest Children's Library Lawn Plaza will feature a yodeling medley of yodeling songs, Christmas carols, cowbell performances, etc. for children to enjoy by dancing and singing to carols.

 

In addition, participants who tag ‘Pearl in the Forest of Wolasan’ and authenticate themselves on social media can experience Christmas gardening, macrame making, hanging wish cards on the Christmas tree, kite making, and New Year’s fortune telling using tarot.

 

An official from Jinju City said, “During the year, thanks to the great interest and support of citizens, more than 270,000 people visited Jinju in the forests of Wolasan Mountain,” and added, “We will regularly operate various cultural events and special experience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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