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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실현
이성용 기자   |   2023-12-07 [16:37]

▲ 제68회 현충일 행사모습.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특례시는 올해 사회적 수요자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조성을 위해 공을 들였다.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지원 △안정적 보듬복지 기반 마련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보훈예우 강화 △세대통합 친화도시 추진 △출산가정의 부담 완화와 다양한 돌봄 환경조성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였다.

 

복지사각지대발굴 시스템 위기정보 관리 시스템을 39종에서 44종으로 확대해 올해 첫 시행 된 위기가구 찾기 전담 인력과 함께 23,953명의 위기 대상자를 포착하여 19,122명에게 상담 및 지원하였으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924명) 특화사업(24개소)을 실시하여 복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했다. 

 

확대된 대도시기준 적용과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선정기준이 상향되어 복지급여 대상자가 2022년 대비 3,803세대 13,788명이 증가하였고, 지속적인 민간자원 발굴로 37,880세대 2,451백만원을 지원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두텁게 지원했다.

 

▲ 홍남표 시장이 사림동 복지회관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경남 최초로 맞춤형 복지포인트 제도를 도입(261개소, 887명)했으며, 상해보험 가입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228개소, 2,033명)하고 안식휴가제, 시간연가제 등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선양사업을 펼쳤다. 시민과 함께하는 보훈기념 행사(9회, 3,500명) 개최로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보훈의식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설립된 보훈단체 운영비 10% 인상으로 보훈단체 활성화를 도모하여 보훈단체 위상을 제고하였다. 또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훈을 기리는 현충시설 25개소의 촘촘한 관리와 현충시설 3개소의 신규 건립 추진으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드높였다. 

 

올해 2월,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총장 정태영)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억7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어린이집(10개소) 아동 안전 프로그램 운영, 지역아동센터(13개소) 그린리모델링 지원 등 아동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였다.

 

또한, 5월에는 아동의원 22명으로 구성한 ‘창원시 아동의회’를 발족하고, 본회의 및 정책발표회를 통해 6건의 정책을 제안하는 등 지속 가능한 아동의 참여권 실현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 창원시진해가족센터 개소식!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 있는 출생미등록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2015~2023년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36명을 조사하여 21명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나머지 15명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의뢰 하였으며, 현재는 2010~2014년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226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출생 미등록자 지원 전담협의체(TF) 구성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 운영 ▲산부인과 및 미혼모 시설 등 출산·양육·입양지원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동이 제도권 밖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가정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아동의 안정적 홀로서기를 위하여 자립수당, 자립정착금 등 자립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보호 종료 전·후 자립 및 취업상담, 교육, 정서적 사례관리에 집중했다. 특히, 자립정착금은 8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인상해 자립준비청년 19명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였고, 보호 종료 이후 5년간 매달 지원하는 자립수당도 35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해 197명에게 지원하고 있다. 

 

24시간 안전한 안심거리 조성사업은 안심귀가 범죄예방환경(CPTED)을 조성하고자 로고젝터, LED벽화 조명 등을 설치하여 밝고 안전한 귀갓길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6개소(의창구 의창동, 성산구 상남동,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북면, 마산회원구 석전동, 양덕1동) 조성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권을 보장하고, 여성폭력 근절을 통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폭력근절 예방교육(5회/150명),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23개 중학교/2,128명), 디펜스교육(방어기술) 실시로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여성폭력 예방 교육을 지원했다. 

 

이번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위해 어르신의 다양한 욕구를 면밀히 조사 분석하고 능동적인 대처로 지난 25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크워크(GNAFCC) 고령친화도시 재인증(2기)에 성공해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어르신의 일자리 확대로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소득 보충을 통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시는 어르신들의 경험 역량 높은 신노년시대 수요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작년보다 596개가 증가된 12,842개의 일자리를 확대 추진했다.

 

사망자의 연고자가 없는 사람, 가족관계단절 등으로 장례를 치룰 수 없는 고인에 대해 공공에서 최소한의 장례 절차를 보장하고, 고인과 함께한 지인, 주민 등 지역사회와 이별할 수 있는 공영장례를 지난 해 11월 1일부터 제도화해 시행해 왔으며 2023년에는 100여건의 공영장례를 지원하였고, 사망자의 유품 정리를 위해 필요한 비용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창원시는 5,910명의 장애인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 등 자립을 지원하고자 개별 욕구에 맞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올 12월 제공기관을 기존 19개소 제공기관에서 3개소(마산합포구 2, 진해구 1)를 추가 지정하여 활동지원 이용자의 접근성과 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을 제고하였다.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장애인 967명에게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참여와 소득보장을 지원하였다.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로 구분해 장애 특성을 고려한 직무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근로사업장·보호작업장) 운영을 통한 맞춤형 직업훈련실시, 장애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기반을 조성하였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및 거동불편 노인, 임산부 등의 이동편의 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도모를 위해 장애인특별운송사업 3개소를 운영하여 675백만원의 운영비 지원과 차량 16대 운행으로 교통편의를 제공하였다. 또한 지난 6월에는 1억4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화된 차량을 3대 교체하여 이용자들이 안전한 이동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출산가정의 생애초기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첫만남이용권은 2023년 11월 말 기준 출생아 4,134명, 82억 6,80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첫째아 50만원, 둘째아부터 200만원(출산 100, 시민1주년 100)을 지원하는 출산축하금은 5,614명 4,357백만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 이자지원, 부모급여, 아이돌봄서비스,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결혼·출산·육아에 필요한 85개의 정보를 담은 『2023결혼·출산·육아 정책가이드북』을 2만부 발간하여 읍면동, 보건소, 산부인과 등에 배포했다. 특히 산부인과에는 산모수첩에 부착하는 QR코드 스티커를 제작하여, 모바일로 간편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방문 파견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경우 시간제 돌봄 정부지원시간을 연840시간에서 연960시간으로 확대하고, 전액 자부담으로만 이용 가능했던 ‘라’형을 포함하여 모든 이용가정에 본인부담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양육부담 해소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활성화에 적극 앞장섰다.

 

부모급여, 어린이집 부모부담 필요경비, 외국인 유아 보육료를 신설하여 479억86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자녀 양육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수요자 중심의 차별 없는 보육 서비스 지원에 주력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사회복지 급식관리를 더해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뿐만 아니라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도 체계적인 급식의 위생·안전·영양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급식 안전관리 지원을 확대 설치·운영하고 있다

 

실내활동 증가와 외부활동 감소로 저신장, 비만, 학습부진 아동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영양 식단, 맞춤형 운동, 수준별 1:1 학습지도 등 특색있는 38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또한, 아동이 방과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돌봄 시설 4개소를 확충해 전체 93개소(지역아동센터 84, 다함께돌봄센터 4, 우리마을아이돌봄센터 5)를 운영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창원형 돌봄체계를 구축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 중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위기가구 발굴과 위기에 직면한 취약계층에 적극적인 지원을 실시 하였다”며 “내년에는 현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를 촘촘히 보완하고,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와 인구‧가족구조 변화에 따른 신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Special City realizes ‘welfare in which none of its one million citizens are left out’

 

This year, Changwon Special City worked hard to create a warm welfare community where no one is left out through customized support for each social consumer. A tight welfare network was established by △ providing greater support to the vulnerable △ establishing a stable foundation for welfare, △ strengthening respect for veterans by thanking them for their sacrifice and dedication △ promoting a friendly city for generation integration △ easing the burden on families giving birth and creating a diverse care environment.

 

Welfare Blind Spot Discovery System The crisis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was expanded from 39 types to 44 types, and 23,953 people at risk were captured with dedicated personnel to find at-risk households, which was implemente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and counseling and support were provided to 19,122 people. The town/village community security council ( 924 people) A specialized project (24 locations) was conducted to intensively discover the radiation blind area.

 

The selection criteria were raised due to the application of expanded metropolitan standards and an increase in the standard median income, increasing the number of people eligible for welfare benefits by 3,803 households and 13,788 people compared to 2022. Through continuous exploration of private resources, 2,451 million won was provided to 37,880 households to provide strong protection for the vulnerable.

 

For the first time in Gyeongnam, a customized welfare point system was introduced (261 locations, 887 people), support for out-of-pocket accident insurance subscription fees (228 locations, 2,033 people), and improved working conditions such as sabbatical leave system and annual leave system.

 

Various promotion projects were carried out to spread the culture of veterans and strengthen the respect for those who have served the country. By holding a veterans commemorative event with citizens (9 times, 3,500 people), we fostered the spirit of love for the country and promoted awareness of veterans, and promoted the status of a veterans organization by revitalizing veterans organizations by raising the operating expenses by 10%, which was established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of veterans. has been improved. In addition, the honor of those who have served the nation has been enhanced through careful management of 25 memorial facilities that honor the sacrifices and merits of those who have served the nation and the promotion of the construction of three new memorial facilities.

 

In February of this year, w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Save the Children Korea (President Jeong Tae-young) to promote children's rights, and received 275 million won in project expenses to operate child safety programs at daycare centers (10 locations) and local children's centers ( 13 locations) Cooperated with each other to create a child-friendly environment, including support for green remodeling.

 

In addition, in May, the ‘Changwon City Children’s Council’, composed of 22 children’s council members, was launched and 6 policies were proposed through plenary sessions and policy presentations, resulting in the realization of children’s sustainable participation rights.

 

We conducted a thorough investigation of all unregistered children with temporary newborn numbers remaining in the integrated vaccination management system. We investigated 36 children with temporary newborn numbers born between 2015 and 2023 to confirm the whereabouts and safety of 21, and for the remaining 15. An investigation was requested to the local police station, and an investigation is currently underway on 226 children with temporary newborn numbers born between 2010 and 2014.

 

In addition, in order to prevent child abuse that continues to occur, ▲Establishment of a dedicated consultative body (TF) to support unregistered births ▲Operation of reporting period for children with unregistered births ▲Continued promotion of childbirth, childcare, and adoption support such as obstetrics and gynecology and single mother facilities to ensure that children We are doing our best to prevent things from being left outside the system.

 

We expanded self-reliance support projects such as self-reliance allowances and self-reliance settlement funds to ensure that children whose protection ends at child welfare facilities and foster homes can stand on their own, and focus on self-reliance and employment counseling, education, and emotional case management before and after the end of protection. In particular, the self-reliance settlement grant was increased from 8 million won to 10 million won to support the initial settlement of 19 young people preparing for self-reliance, and the self-reliance allowance provided monthly for five years after the end of protection was also increased from 350,000 won to 400,000 won to support 197 people. Supporting.

 

The 24-hour Safe Street Creation Project is a project to create a bright and safe environment on the way home by installing logo projectors and LED mural lights to create a safe crime prevention environment (CPTED). This year, 6 locations (Uichang-dong, Uichang-gu, Sangnam-dong, Seongsan-gu) , Jindong-myeon, Masan Happo-gu, Jinbuk-myeon, Seokjeon-dong, Masan Hoewon-gu, and Yangdeok 1-dong) and plan to expand next year.

 

To guarantee the right to a safe and healthy life and strengthen the social safety net by eradicating violence against women, on-site violence eradication prevention education (5 times / 150 people), digital sex crime prevention training (23 middle schools / 2,128 people), and defense education (defense technology) ) supported various education on preventing violence against women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For this senior-friendly city re-certification, we carefully researched and analyzed the various needs of the elderly and took proactive measures to successfully re-certify the Global Network for Aging-Friendly Cities (GNAFCC) as an age-friendly city (2nd term) from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on the 25th. Qualification will be maintained until 2027.

 

It has contributed to revitalizing social participation of the elderly by expanding their employment and improving their welfare by supplementing their income. The city expanded the number of jobs to 12,842, an increase of 596 from last year, by providing customized jobs tailored to the needs of the new senior age with high experience and capabilities of the elderly.

 

Minimum funeral procedures are guaranteed in the public for those who are not related to the deceased, or the deceased cannot hold a funeral due to a breakdown in family relations, etc., and public funerals that allow farewells to the local community, including acquaintances and residents who were with the deceased, were held on November 11 last year. It has been institutionalized and implemented since the 1st of every month, and by 2023, about 100 public funerals have been supported, and a basis has been prepared to support the costs necessary to organize the remains of the deceased.

 

Changwon City provides activity support services tailored to individual needs to support the independence of 5,910 disabled people in their daily and social lives. Through this, it improves the quality of life of disabled people and helps them fulfill their role as active members of society. In addition, in December of this year, 3 additional providers (2 in Masan Happo-gu and 1 in Jinhae-gu) were designated from the existing 19 providers to improve accessibility for activity support users and the quality of activity support services.

 

Customized public jobs were provided to 967 unemployed registered disabled people aged 18 or older to support social participation and income security. Jobs that take into account the characteristics of disabilities were provided by dividing them into general jobs (full-time/part-time), welfare jobs, and specialized jobs. Customized vocational training was provided through the operation of vocational rehabilitation facilities for the disabled (workplaces/protected workshops), and the abilities and capabilities of the disabled were provided. By providing jobs suited to one's aptitude, the quality of life of the disabled was improved and a foundation for independence was created.

 

In order to improve the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and expand social participation for the disabled, the elderly with mobility issues, and pregnant women who have difficulty using public transportation, three special transportation projects for the disabled were operated to provide transportation convenience by supporting operating expenses of 675 million won and operating 16 vehicles. Additionally, last June, a budget of 145 million won was spent to replace three aging vehicles so that users can receive safe transportation services.

 

As of the end of November 2023, the First Meeting Voucher, which reduces the financial burden of raising children in the early stages of a child's life, provided support of KRW 8.268 billion for 4,134 births. In addition, KRW 500,000 for the first child and KRW 2 million for the second child (1 million won for the first child, 2 million won for the second child). The birth congratulatory fund to support the citizen's first anniversary (100) was 4,357 million won for 5,614 people.

 

In addition, 20,000 copies of the 『2023 Marriage, Childbirth, and Childcare Policy Guidebook』, which contains 85 pieces of information necessary for marriage, childbirth, and childcare, including interest support for lease loans for newlyweds, parental benefits, child care services, and comprehensive child care support centers, were published and distributed to towns, villages, and districts. , public health centers, obstetrics and gynecology departments, etc. In particular, the obstetrics and gynecology department produced QR code stickers to attach to maternity notebooks to increase accessibility so that they can be easily searched through mobile devices.

 

In addition, in the case of the child care support project, which provides care services by dispatching child sitters to families with childcare gaps, the government-supported hours of part-time care were expanded from 840 hours per year to 960 hours per year, and the 'part-time care', which was only available at full cost, was expanded from 840 hours per year to 960 hours per year. By providing additional support for out-of-pocket expenses to all families, including the 'La' brother, we have taken the lead in relieving the burden of raising children and revitalizing the use of child care services.

 

We focused on reducing the financial burden of raising children by providing KRW 47.986 billion by providing parental benefits, necessary expenses borne by parents at daycare centers, and foreign infant childcare fees, and supporting non-discriminatory consumer-centered childcare services.

 

By adding social welfare meal management to the Children's Meal Management Support Center, we are expanding and operating meal safety management support so that not only small children's cafeterias but also small social welfare facility cafeterias without nutritionists can systematically manage the hygiene, safety, and nutrition of meals.

 

Reflecting the trend of increasing children with short stature, obesity, and learning difficulties due to increased indoor activities and decreased outdoor activities, we provide 38 unique programs such as nutritional diets tailored to individual characteristics, customized exercise, and 1:1 learning guidance by level to help vulnerable children. Supported healthy growth.

 

In addition, we have expanded 4 care facilities where children can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after school, operating a total of 93 locations (84 local children's centers, 4 Together Care Centers, and 5 Our Village Child Care Centers) to resolve blind spots in care and to provide care in Changwon. An older sibling care system was established.

 

Changwon Special Mayor Hong Nam-pyo said, “We have identified at-risk households closely and provided active support to vulnerable groups facing crises to prevent citizens in need of assistance from receiving welfare services.” He added, “Next year, we will address the blind spots in the current social safety net. “We will thoroughly supplement and actively respond to high-quality social services that all citizens can enjoy when they need them, as well as new demands due to changes in population and family structur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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